2006년 06월 11일
매일 보고 외우자
네 권은 써 봐야 세 권 쓰기 쉽다는 걸 알게 된다.
# by | 2006/06/11 13:44 | 트랙백(1) | 덧글(22)


둘째 애가 다니는 유치원은 아파트 단지 내에 있다. 중국아이 한국아이가 함께 다니는데, 척 보면 누가 한국애고 중국애인지 알 수 있다. 스포츠 머리로 깎은 아이들이 중국애다.
늦기는 했지만, 그리고 한국보다는 별로였지만, 그래도 아이는 꽤 즐거워한 듯 했다. 유치원에서도 하루 종일 저 생일 모자를 벗지 않고 돌아다녔다니까. 어쨌거나 뒤늦게나마 생일 축하한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크윽, 무슨 박노식 분위기가... ㅡㅡ;;)
# by | 2005/12/23 18:36 | 트랙백 | 덧글(7)
# by | 2005/12/10 10:58 | 트랙백 | 덧글(7)
# by | 2005/12/08 13:50 | 트랙백 | 덧글(11)
# by | 2005/12/08 13:09 | 트랙백 | 덧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