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2월 12일
결혼기념일
1.
내 결혼기념일은 발렌타인 데이와 겹친다. 그래서 지금껏 제대로 초콜렛 한 번 받지 못했다. ㅡㅡ;; 뭐, 개인적으로 초콜릿도 싫어하고 발렌타인 데이도 마음에 들지 않아서, 마눌님이 줘도 안 받기는 하지만 가끔씩은 서운할 때가 있다. ^^;;
2.
연휴의 끝자락. 앞으로 며칠 동안은 4권을 쓰게 될 터라 바쁠 것이다. 당연히 결혼기념일을 따로 챙겨주기도 힘들 터, 오늘 마눌님에게 그럴 듯한 저녁을 만들어주겠다고 호언했다. 요리싸이트를 뒤져 두어 가지 목표를 정하고 수원의 까르푸에 가서 재료들을 사왔다.
세 시간 동안 끙끙거려 만든 흔적이다. ㅡㅡ;;
내 결혼기념일은 발렌타인 데이와 겹친다. 그래서 지금껏 제대로 초콜렛 한 번 받지 못했다. ㅡㅡ;; 뭐, 개인적으로 초콜릿도 싫어하고 발렌타인 데이도 마음에 들지 않아서, 마눌님이 줘도 안 받기는 하지만 가끔씩은 서운할 때가 있다. ^^;;
2.
연휴의 끝자락. 앞으로 며칠 동안은 4권을 쓰게 될 터라 바쁠 것이다. 당연히 결혼기념일을 따로 챙겨주기도 힘들 터, 오늘 마눌님에게 그럴 듯한 저녁을 만들어주겠다고 호언했다. 요리싸이트를 뒤져 두어 가지 목표를 정하고 수원의 까르푸에 가서 재료들을 사왔다.
세 시간 동안 끙끙거려 만든 흔적이다. ㅡㅡ;;
# by | 2005/02/12 23:44 | 잡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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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사진을 보니 침이 고이는군요. -_-;
저도 음식을 해서 먹일 마눌님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 _ㅠ
대일: 안 그래도 나만 안주면 마구 삐쳐주려고 했었다. ㅡㅡ
김현: 네 감사합니다. ^^
독심호리: 결혼하세요. ^^
소민: 뭐 찡할 것까지야. 다 기본 점수를 위한 발언 아니겠습니까. ^^;;
현상: 저도 먹기만 하고 싶어요. ㅜㅜ
알폰세: ㅡㅡ
슈룹: 의리의 초컬릿이라도 기대하고 있었건만. ㅜㅜ
같은 수원에 살면서... 흠흠...
수원 터가 안좋은걸꺼예요.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