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23일
메일 한 통
안녕하세요~
전 ***이라하구요....
멜을 이렇게 보내게 되서 좀 쑥스럽네요, 그렇지만 편하게 얘기하고 싶네요~ 같은 중국어를 좋아라 하는 사람들끼리 말이죠~ㅋㅋ~
저는요....중국어도 좋아하고, 여행도 좋아라 해서 함께 여행 갈 친구도 만들고 싶어하는 욕심 많은 사람입니다~ 여행 좋아하는 사람들은 순수하다고 하잖아요~-.-;;
제 소개를 하자면요~
방년 파릇파릇한 갓 피어난(?) 25세에 (다들 꺽어진 50이라 놀리지만~^^;~) 해운대와 광안리, 태종대를 자랑하는 최고의 피서지 부산 태생의 女입니다~
지금은 국제회의 기획사와 이벤트 일(이름은 거창한디...실제론 노가다죠..)을 하고 있구요~ 중국어를 전공해서 1년간 중국에 어학 연수를 갔다와서 여기저기 통역일도 조금 해봤어요.. 넘 대단하게 보지마시길.... 그냥 한거니까요...쑥스럽슴돠.
비오는 날은 비가 와서 좋고, 맑은 날은 또 맑아서 좋고, 보라색을 제일 좋아하지만, 다른 색도 좋아라하는 다소 엉뚱한 구석이 있는 사람이지요~ㅋ~
동생없이 오빠 한명 있구요~ 그래서, 누나 동생하는 사이로 지내고 싶네요~
그냥 서! 로 좋아하는 얘기를 해도 좋을것 같구요~갑자기 추워지는 날씨에 활력소가 될 것 같아 설레기도 하네여~^^;~
추운 날씨(ㅡㅢ;;;) 서로 이렇게 인연이 되어서 나중에 같이 여행도 갔음하고요.무엇보다 그냥 솔직한 대화 나눌 수 있는 편한 사이가 되음 해요
답장 기다릴께요~
메일의 기본은 답장이랍니다~*^O^*~
****************************************
답장 보낼까 말까 심각하게 고민 중.
누나라... ┐(  ̄ー ̄)┌ 유후~
전 ***이라하구요....
멜을 이렇게 보내게 되서 좀 쑥스럽네요, 그렇지만 편하게 얘기하고 싶네요~ 같은 중국어를 좋아라 하는 사람들끼리 말이죠~ㅋㅋ~
저는요....중국어도 좋아하고, 여행도 좋아라 해서 함께 여행 갈 친구도 만들고 싶어하는 욕심 많은 사람입니다~ 여행 좋아하는 사람들은 순수하다고 하잖아요~-.-;;
제 소개를 하자면요~
방년 파릇파릇한 갓 피어난(?) 25세에 (다들 꺽어진 50이라 놀리지만~^^;~) 해운대와 광안리, 태종대를 자랑하는 최고의 피서지 부산 태생의 女입니다~
지금은 국제회의 기획사와 이벤트 일(이름은 거창한디...실제론 노가다죠..)을 하고 있구요~ 중국어를 전공해서 1년간 중국에 어학 연수를 갔다와서 여기저기 통역일도 조금 해봤어요.. 넘 대단하게 보지마시길.... 그냥 한거니까요...쑥스럽슴돠.
비오는 날은 비가 와서 좋고, 맑은 날은 또 맑아서 좋고, 보라색을 제일 좋아하지만, 다른 색도 좋아라하는 다소 엉뚱한 구석이 있는 사람이지요~ㅋ~
동생없이 오빠 한명 있구요~ 그래서, 누나 동생하는 사이로 지내고 싶네요~
그냥 서! 로 좋아하는 얘기를 해도 좋을것 같구요~갑자기 추워지는 날씨에 활력소가 될 것 같아 설레기도 하네여~^^;~
추운 날씨(ㅡㅢ;;;) 서로 이렇게 인연이 되어서 나중에 같이 여행도 갔음하고요.무엇보다 그냥 솔직한 대화 나눌 수 있는 편한 사이가 되음 해요
답장 기다릴께요~
메일의 기본은 답장이랍니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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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 보낼까 말까 심각하게 고민 중.
누나라... ┐(  ̄ー ̄)┌ 유후~
# by | 2004/12/23 22:15 |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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