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21일
표지
약왕천하의 표지라고 해서 보내 준 몇 개 중, 내가 선택한 거다.

백야의 폰트는 작게 하라고 했다. 촌스러워서 ㅡㅡ;; 한자의 순서도 틀렸다고 했다.
이것저것 이야기하고 나니 편집장 왈 "작가님 의견은 잘 들었습니다. 최대한 반영은 하지만 장담은 하지 못합니다." 라는군. 뭐냐? ㅡㅡ
**********
표지 이야기 잠깐 하자면 나는 상당히 표지운이 없다. 저 표지운 없기로 유명한 진 모 작가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 ㅡㅡ;; 음 그러고 보니 한 모 작가의 표지도 괘안은 걸 본 적이 별로 없다. 결국 죽작가는 표지 운도 없는 법인가.

백야의 폰트는 작게 하라고 했다. 촌스러워서 ㅡㅡ;; 한자의 순서도 틀렸다고 했다.
이것저것 이야기하고 나니 편집장 왈 "작가님 의견은 잘 들었습니다. 최대한 반영은 하지만 장담은 하지 못합니다." 라는군. 뭐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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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이야기 잠깐 하자면 나는 상당히 표지운이 없다. 저 표지운 없기로 유명한 진 모 작가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 ㅡㅡ;; 음 그러고 보니 한 모 작가의 표지도 괘안은 걸 본 적이 별로 없다. 결국 죽작가는 표지 운도 없는 법인가.
# by | 2004/12/21 03:23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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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표지운 없기로 유명한 진 모 작가는...
제가 익히 들어온 그 진 모 작가님이신가요? ^^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