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10일
지금 백곰은...
1.
전치 8주 진단의 척추골절로 인해 요양중입니다. ㅡㅜ 왜 다쳤냐구요? 목발 집고 링겔 들고 혼자서 화장실을 가다가 병원 화장실 문턱에 걸려 넘어졌습니다. 웃을 수도 없는 일이죠. ㅡㅡ;; 밑에 글 올리고 난 다음 날 벌어졌으니 벌써 한 달 가까이 흘렀습니다. 정말 누구 말마따나 하늘은 내가 중국에 가는 걸 원치 않나 봅니다. 그동안 꼼짝하지 못하고 누워만 있다가 이제 조금 앉을 수 있습니다.(뭐 어쨌든 자세한 이야기는 좀 더 나은 후에 따로 올립죠.)
2.
마눌님과 아이들은 중국에 가 있습니다. 졸지에 기러기아빠가 되어버렸죠. 저는 이달 말이나 중국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음, 아직도 허리가 완전하지 않아서, 이 정도 글을 올리는 와중에도 꽤 통증이 오는군요. 역시 다음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시기를.
전치 8주 진단의 척추골절로 인해 요양중입니다. ㅡㅜ 왜 다쳤냐구요? 목발 집고 링겔 들고 혼자서 화장실을 가다가 병원 화장실 문턱에 걸려 넘어졌습니다. 웃을 수도 없는 일이죠. ㅡㅡ;; 밑에 글 올리고 난 다음 날 벌어졌으니 벌써 한 달 가까이 흘렀습니다. 정말 누구 말마따나 하늘은 내가 중국에 가는 걸 원치 않나 봅니다. 그동안 꼼짝하지 못하고 누워만 있다가 이제 조금 앉을 수 있습니다.(뭐 어쨌든 자세한 이야기는 좀 더 나은 후에 따로 올립죠.)
2.
마눌님과 아이들은 중국에 가 있습니다. 졸지에 기러기아빠가 되어버렸죠. 저는 이달 말이나 중국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음, 아직도 허리가 완전하지 않아서, 이 정도 글을 올리는 와중에도 꽤 통증이 오는군요. 역시 다음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시기를.
# by | 2005/11/10 11:49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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