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22일
이것저것
1. 아래 선거에 덧붙여.
반장, 부반장이 된 아이들의 엄마가 자연적으로 학급 임원이 된다. 그래서 울 마눌님이 엄청 바쁘셨다. 임원 모임에 몇 번 나간 후 마눌님이 고개를 흔들며 말하기를.
1학기 임원 엄마들과 2학기 임원 엄마들의 암투, 질시가 장난이 아니란다. 일을 잘하면 잘하는대로 질시받고 못하면 못하는대로 욕먹는다나. 게다가 임원이 되고 싶었지만 되지 못한 엄마(그런 엄마들이 있을 줄이야 ㅡㅡ;;)들의 원한(?)이 오뉴월 서릿발보다 매섭다더라.
울 아이가 중국 간다고 하니까 벌써 보궐선거 이야기를 한다더군. 치맛바람이라는 거, 예상 밖으로 거세다.
2. 근황
이라고 할 것도 없다. 근 두 달간 전혀 일하지 않고 놀았다.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데다가 이것저것 잡념이 많아 집중이 되지 않는다. 머릿속 잡념들을 비워내고 텅빈 공간, 무심일념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면...
성불하겠지?
3. 컴퓨터
내 컴에는 현재 엠에스엔이 두 개 깔려 있다. 최신 버전(7.0)과 구버전(4.7)이다. 얼마 전 컴을 고치면서 그쪽에서 구버전을 깔아놨다. 이게 말썽이다. 지워지지도 않는 것이 사용자 마음대로 로그인할 수도 없다. ㅡㅡ;; 컴만 켜면 저절로 켜진다. 최신 버전을 새로 깔았더니 그 두 개가 충돌을 하는 것일까. 구버전으로 메세지가 들어오는 건 제대로 읽히지 않는다.
어쨌든 메세지 준 사람들, 내가 일부러 외면하는 게 아님을 알아주시기를. ^^
4. 이사
내일모레, 중국에 들어가서 집 계약을 하려고 한다. 한국인이 많이 사는 아파트는 46-8평 정도에 월 5천위안(65만원) 내외의 월세를 내야한다. 중국은 전세가 없다. 사거나, 아니면 월세다.(월세도 반년, 혹은 일년치 선불을 내야한다) 주인 잘 만나서 좋은 집 싼 월세로 계약할 수 있기를.
반장, 부반장이 된 아이들의 엄마가 자연적으로 학급 임원이 된다. 그래서 울 마눌님이 엄청 바쁘셨다. 임원 모임에 몇 번 나간 후 마눌님이 고개를 흔들며 말하기를.
1학기 임원 엄마들과 2학기 임원 엄마들의 암투, 질시가 장난이 아니란다. 일을 잘하면 잘하는대로 질시받고 못하면 못하는대로 욕먹는다나. 게다가 임원이 되고 싶었지만 되지 못한 엄마(그런 엄마들이 있을 줄이야 ㅡㅡ;;)들의 원한(?)이 오뉴월 서릿발보다 매섭다더라.
울 아이가 중국 간다고 하니까 벌써 보궐선거 이야기를 한다더군. 치맛바람이라는 거, 예상 밖으로 거세다.
2. 근황
이라고 할 것도 없다. 근 두 달간 전혀 일하지 않고 놀았다.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데다가 이것저것 잡념이 많아 집중이 되지 않는다. 머릿속 잡념들을 비워내고 텅빈 공간, 무심일념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면...
성불하겠지?
3. 컴퓨터
내 컴에는 현재 엠에스엔이 두 개 깔려 있다. 최신 버전(7.0)과 구버전(4.7)이다. 얼마 전 컴을 고치면서 그쪽에서 구버전을 깔아놨다. 이게 말썽이다. 지워지지도 않는 것이 사용자 마음대로 로그인할 수도 없다. ㅡㅡ;; 컴만 켜면 저절로 켜진다. 최신 버전을 새로 깔았더니 그 두 개가 충돌을 하는 것일까. 구버전으로 메세지가 들어오는 건 제대로 읽히지 않는다.
어쨌든 메세지 준 사람들, 내가 일부러 외면하는 게 아님을 알아주시기를. ^^
4. 이사
내일모레, 중국에 들어가서 집 계약을 하려고 한다. 한국인이 많이 사는 아파트는 46-8평 정도에 월 5천위안(65만원) 내외의 월세를 내야한다. 중국은 전세가 없다. 사거나, 아니면 월세다.(월세도 반년, 혹은 일년치 선불을 내야한다) 주인 잘 만나서 좋은 집 싼 월세로 계약할 수 있기를.
# by | 2005/09/22 07:11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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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고맙습니다. 덕분에 해결되었네요. ^^
불싸조/해결했습니다. ^^;;;;
(..) 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