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4월 19일
미열
1.
미열이 남아 있을 때의 나른함은 기분이 좋다. 하지만 그게 두통과 동반되면 정말 진저리날 정도로 기분 나쁘다. 지금 내 컨디션이 그렇다. 몽롱한 가운데 두통과 미열이 나를 괴롭힌다. 밤새껏 컴 앞에 앉아 있지만 무얼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2.
식은땀이 흐른다. 이마, 얼굴, 그리고 손바닥. 이럴 때는 샤워라도 하는 게 최고다. 약간의 미열과 두통도 샤워를 하면 나아진다. 하지만 귀찮다. ㅡ,.ㅡ;;
3.
A Little Less Conversation를 듣는다. 그 뒤를 이어 lou vega의 1+1=2, 맘보 no.5가 이어진다. 경쾌한 자메이카 풍의 노래들.
요즘 듣고 싶은 노래는 해리 벨라폰테의 노래들. 그 구성진 목소리와 흥겨우면서도 끈적거리는 가락이 듣고 싶다. 예전에 카네기홀에서 불렀던 그 노래들이 다시 듣고 싶다. 이런 건 mp3로 찾아도 나오지 않는다.
미열이 남아 있을 때의 나른함은 기분이 좋다. 하지만 그게 두통과 동반되면 정말 진저리날 정도로 기분 나쁘다. 지금 내 컨디션이 그렇다. 몽롱한 가운데 두통과 미열이 나를 괴롭힌다. 밤새껏 컴 앞에 앉아 있지만 무얼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2.
식은땀이 흐른다. 이마, 얼굴, 그리고 손바닥. 이럴 때는 샤워라도 하는 게 최고다. 약간의 미열과 두통도 샤워를 하면 나아진다. 하지만 귀찮다. ㅡ,.ㅡ;;
3.
A Little Less Conversation를 듣는다. 그 뒤를 이어 lou vega의 1+1=2, 맘보 no.5가 이어진다. 경쾌한 자메이카 풍의 노래들.
요즘 듣고 싶은 노래는 해리 벨라폰테의 노래들. 그 구성진 목소리와 흥겨우면서도 끈적거리는 가락이 듣고 싶다. 예전에 카네기홀에서 불렀던 그 노래들이 다시 듣고 싶다. 이런 건 mp3로 찾아도 나오지 않는다.
# by | 2005/04/19 04:42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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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쥬스의 저 장면도 엄청 좋아라, 한다지요.
특히 춤을 추면서 나는 추고 싶지 않아, 이게 뭐야, 하고
경악하는 듯한 배우들의 얼굴이 정말 압권이에요 :D
오랜만에 보고 즐겁게 웃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불싸조/부럽습니다. ㅜㅜ
바비/예뻤죠.(과거 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