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보고 외우자

네 권은 써 봐야 세 권 쓰기 쉽다는 걸 알게 된다.

by 울부짖는백곰 | 2006/06/11 13:44 | 트랙백(1)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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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절벽임대인의 섬. at 2005/04/19 04:00

제목 : 오늘의 명언 트랙백.
오이 세개만 먹었어요. 락은 배고픈 음악이잖아요. 네 권은 써 봐야 세 권 쓰기 쉽다는 걸 알게 된다. 원문 : http://yann1004.egloos.com/1185566...more

Commented by 초록불 at 2005/04/11 14:06
4권 써야 하니 보고 외우겠습니다...-_-;;
Commented by 弘潭 at 2005/04/11 15:59
저만그런가요? 백곰님 블로그를 비롯해서 여러 블로그 포스팅 날짜가 5월달이라는 -_-;;
Commented by 초록불 at 2005/04/11 16:14
저 날짜가 마감할 게 있으신 모양이죠. 저렇게 놓아두면 늘 맨 위에 떠 있게 됩니다. 그 날짜 될때까지...
Commented by 바비 at 2005/04/11 16:26
죄송한데요, 한참 웃었습니다 (...)
Commented at 2005/04/11 18: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울부짖는백곰 at 2005/04/11 20:16
초록불/이번 주까지가 마감이라 움직일 수가 없을 듯 합니다. 출판사에서 날 잡아 죽이려 들더군요. ㅡㅡ;;
홍담/초록불님의 답변대로입니다. ^^
바비/죄송할 것까지야. 음, 초록불님 때문에 웃은 것이죠? ^^
Commented by 초록불 at 2005/04/11 22:53
나, 나때문에...-_-++ 물에서 못 나오게 하고 싶어집니다...-_-+++
Commented by 백림유현 at 2005/04/13 07:35
ㅋㅋㅋ 저도 초록불님 덕분에 웃고 있습니다. ㅎㅎㅎ
Commented by kyoko at 2005/04/13 11:46
...초록불님은 4권을 쓰셔야 하니 이번엔 조금 힘들게(..) 5권을 썼다가 다음달부터는 여유있게(..)4권씩 쓰면 되지 않을까요?-_-;
백곰님 마감 힘내셔요;ㅁ;/
Commented by 초록불 at 2005/04/14 12:06
쳇.. 저 말 앞에 "한달에"가 빠져 있는 건줄 몰랐다고요.
Commented by 이홍기 at 2005/04/15 10:15
너무 엄청난 말이라 쳐다보지도 못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둔저 at 2005/04/15 22:38
그런데 문득 생각하니...-_-;
이 블로그 자체는 검색해도 안 나오는데.. 대신에 포스트들은 나오는군요. 그리고 포스트 검색으로 나온 블로그명을 누르면 그냥 튕기는데, 포스트제목으로 누르면 블로그로 들어오지는군요.

............-_-; 뭔가 미묘하네요.
Commented by 울부짖는백곰 at 2005/04/15 23:54
둔저/깊이 알고자 하면 다치네. ( ㅡ,.-)
Commented by 둔저 at 2005/04/16 11:37
우웃! -_-; 구자청이라는 새로운 자식이 생기시더니 이미 잊혀진 자식은 구박하시는군요!
(......ㅠ.ㅠ)
Commented by 정열 at 2005/04/21 09:22
아이무림의 '연중'부터 좀 해지해주세요
Commented by 달인 at 2005/06/05 13:50
날짜가 미래네요.
Commented by 연이마님 at 2006/12/04 22:03
끝내 못봤어요..
내가 밥오인가..
Commented by 엘렌타리나 at 2007/04/30 23:02
오빠 요즘 안보이셔요
궁금해서 다녀가요
어디 아프신건 아니죠?
다들 걱정하는데
한번 얼굴 좀 보여주세요 ㅎㅎ
Commented by 담임 at 2007/05/01 19:03
호철형님 중국아이피차단 결국되었네요..
우회도안되는건가요?
메일주소남기니 연락한번주세요 dabeil@naver.com
Commented by 루시퍼엘 at 2007/07/15 18:13
오늘 처음 방문했습니다.
첫 대문에 이런 명언이 있어서 바로 링크 걸었습니다.
멋지십니다.
Commented by che7 at 2007/09/28 14:58
무척이나 좋아하는 작가분의 홈을 알게 되어서
무척 기쁘군요^^*
대련에 계시는군요 전에 개발구에 한2주 정도 잇었는디
그때 알았더라면 좋은데?서 술한잔 햇을터인디......

취생몽사가 저에게 준 즐거움과
색마전기의 완결을 보고 싶은 독자 입니다
언제 인연이 닿으년 소주나 한잔 하고 싶군요...
Commented by 담임 at 2007/12/05 00:36
비번알게되셧다더니...
그래두 업데이트는안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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