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3월 08일
초딩
큰 녀석 이름이 호철이다.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갔다.
짝꿍이 여자다. 본 적은 없지만, 호철이 이야기를 들어보면 꽤 예쁜 것 같다. (이 녀석, 유치원 때 결혼약속한 여자가 둘이나 있다. 그런데도 바람을...)
이 녀석이 애 엄마랑 이야기하는 도중에 무심코 짝꿍에게 "우리 뽀뽀나 할까?" 라고 말한 걸 이야기했다.
애 엄마: 짝꿍이 뭐라고 했는데?
호철: '몰라.' 그러던데.
애엄마: 그런 거 못써. 그런 건 어른이 되어서 하는 거야.
호철: 뭐 이제 다 컸는데. 초등학생이잖아.
(─━┘_└━─ ㆀ)..
이 녀석도 벌써 초딩이....
짝꿍이 여자다. 본 적은 없지만, 호철이 이야기를 들어보면 꽤 예쁜 것 같다. (이 녀석, 유치원 때 결혼약속한 여자가 둘이나 있다. 그런데도 바람을...)
이 녀석이 애 엄마랑 이야기하는 도중에 무심코 짝꿍에게 "우리 뽀뽀나 할까?" 라고 말한 걸 이야기했다.
애 엄마: 짝꿍이 뭐라고 했는데?
호철: '몰라.' 그러던데.
애엄마: 그런 거 못써. 그런 건 어른이 되어서 하는 거야.
호철: 뭐 이제 다 컸는데. 초등학생이잖아.
(─━┘_└━─ ㆀ)..
이 녀석도 벌써 초딩이....
# by | 2005/03/08 14:15 | 잡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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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m
덜덜덜;
아무쪼록 아드님께서 전설의 그들(..)이 아닌 건강하고 귀엽고 건전한(!)초등학생으로 자라시기를^^;;